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국민 실생활에서 블록체인 기술 적용가능성을 검토하는 블록체인 시범사업 중 하나로 “DID 주주증명기반 비대면 전자주총“를 선정했다. DID 주주증명기반 비대면 전자주총 플랫폼은 자체 블록체인 플랫폼을 보유한 코스콤이 국내최고 온라인투표 전문기업인 한국전자투표와 컨소시엄을 통해 구축하며, 코스콤의 블록체인 플랫폼과 한국전자투표의 주주투표 플랫폼을 결합해 공동사업 형태로 추진한다. 코스콤의 블록체인 플랫폼과 ‘이니셜 DID’를 통해 주주임을 확인하는 주주증명을 발급하면, 위변조가 불가능한 주주증명을 휴대폰에 저장한 뒤, 본인 확인 후 주주투표 플랫폼에 접속해 주권 행사가 가능하다.